취미로 three.js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팁
이걸 좀 자동화로 하려면,
AI에게 웹검색으로 자료조사를 시킵니다. 단순 조사해가 아니라,
6하 원칙으로 무엇을 어떻게 왜 어디서 언제 식으로 조사한 자료가 무슨목적으로 어떻게 나왔는지, 만들고자 하는게 뭔지 그것에 따라 다양한 케이스를 가져오도록 하고, 절대 서브에이전트로 웹검색못하게 합니다. 서브에이전트는 멍청하거든요 또 요즘 8.4워크플로우에서 나왔듯이 버그도 심각하구요.
직접 조사를 시켜야 서머리에 그나마 제대로 기록됩니다 .서브에이전트쓰면 누락될가능성이 높습니다.
doc에 기록하고 거기서 멈추지말고 번호를 매기게 합니다. 중요도에 따라서요.
그리고 나서 그걸 기반으로 맥락에 항상 넣도록 hook셋팅을 해줍니다. 2.1.143까지는 JSONL로 실시간 띵킹 감지 차단 가능하고, 윗버전 부터 배열 변경되고 기록텀이 증가되기도 하고API겟으로 기록도 안될때가 많으니 응답으로 컨트롤을 해줘야하고 이러면 스탑훅만 써야합니다.
codex도 그렇지만 claude 도 기본 뼈대정도만 학습된 걸바탕으로 짜집기를 많이 할텐데, three쪽관련해서는 이게 타입스크립트 기반으로 만들어진 ai가 맞는지 싶을 정도로 아주 멍청해지는 게 있어서, 1개 결과물을 만들 때 마다, 쓰로우패턴 쓰는지, 컨티뉴 패턴쓰는지 확인하셔야하고, 관념적으로 폴백형태 많이 취하는데, 반드시 디버그 로그 되도록 콘솔로 기입하도록 강조해야합니다. 사람이 코드 디버그하면 금방찾지만, 계속 그게 맞는지 스스로 판단못하고 여러 가정만 무한하게 누적시키는걸 볼 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three파이프라인이 있다면
주입→ 함수 1 → 함수 2
사이마다 성공 or 실패로만 에러를 명확하게 던지도록 코드스타일을 통일해야합니다.
1이면 null로 스킵, 조용히 처리 이딴걸 넣는 순간 그랩도구를써도, 그게 원인이여도 ~~가 아닐 수 있다. 다른 가능성은… 하면서 멍청미를 내뿜으니까.
스스로 디버깅을 잘하도록하려면 2가지 양자택일로만 코드스타일구성하셔야합니다.
그렇게해서, 파일들이 원하는 만큼 만들어 졌다면 의존성 순서 에따라 파일명마다 번호를 매겨라
→ 번호 매긴 순서대로 데이터흐름 따라가면서 논리적 알고리즘이 정확한지 보고해라
→ 정확하다면 무엇 때문에 정확한지 명확한 근거를 대라, 런타임 증거또한 첨부해라, 파서한 데이터도 첨부해라
→ 3가지 증거가 없다면 실패며 다시 증거 수집부터 반복이다.
로 로테이션 돌리다보면 결국 원하는대로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냥 ~해줘 ~이런에러가 나왔어, ~이런데 ~이걸 해결해라
라고하면 오래도록 토큰만 낭비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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