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KOSA 얘기가 많이 들리지 않습니다. 요청하는 케이스가 전부다 많이 줄었나요? 아니면 전과 비슷한가요?
‘업체’가 ‘몇 차’인지는 중요한 정보인가요, 아니면 참고해두면 좋은 정보인가요?
‘중개업체’의 신용도/평판은 중요한가요, 크게 중요하지 않은가요?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댓글로 달아주셔도 감사하겠고, 보다 내밀한 얘기 나눠주실 분은 제 프로필에 있는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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