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주니어는 피지컬 AI쪽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코딩은 AI가 다 하고 있어서 신입 주니어들의 할 일이 많이 줄어 아우성이지만 피지컬 AI쪽은 피지컬한 부분을 사람이 해줘야 해서 시니어 뿐만 아니라 당장 움직여줄 주니어, 신입이 필요합니다.
예를들면 모터를 제어 해야 하는데 모터에 센서 달고 제어 스위치 달고 소프트웨어로 제어 하기 까지 인터페이스 하는 부분은 로봇이와서 하는데까지 아직은 가성비가 안나오는 부분이라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로 하는 것 들은 대부분 개발이 되어 있어서 이제는 소프트웨어로 현실 세계를 직접 제어하는 부분이 다음 시장이 될 것이고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자율주행 자동차입니다.
이것 말고도 한국은 첨단 제조업으로 가야 할 것 같구요 공장을 자동화 해서 제조업을 계속 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지금 중국이 한국보다 앞서있는 상황이고 기술 안보 관점이나 미래 먹거리 관점으로 봤을 때 그리고 부가가치로 봤을 때 이 업계 수요는 늘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추천하는 것은 C#과 임베디드쪽을 추천 하구요 라즈베리파이에 바퀴랑 카메라 달아서 집안에 사물인식 하거나 불을 켰다 그거나 이런 것들을 공부 해보시고 포폴로 해보시는 것을 저는 제안을 드립니다.
옛날에 그러니까 2008년이죠 이때 아이폰 나오고 나서 앱개발자가 부족해서 마구 데리고 갔습니다. 지금은 피지컬 AI를 개발할 사람이 별로 없죠.
저도 자바 하다가 임베디드쪽 왔는데 시급이 괜찮은데 왜 사람이 없을까 후임은 왜 뽑기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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