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shadcn 스타일 조정 없이 그냥 사용한 사이트들.
폰트 굵기, 크기는 콩알만 하고 대비는 엉망진창에 컴포넌트 경계도 모호해서 뭐가 뭔지 도대체가 구분이 안 가네요.
원래 다크모드만 쓰는 사람인데 끄고 쓰는 웹앱들이 많아졌습니다. 폰트도 스케일해서 억지로 키워야 하고요. 이 무슨 유행인가…
새벽에 코딩하다가 알트탭 누르면 눈에 섬광탄 맞는 기분입니다
이거 저만 느끼는 건가요. 그냥 눈이 나빠진 건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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