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를 안보니 진짜 편해졌네요.
지금 있는곳은 일정이 빡빡하지만 그건 React에 익숙치 않은 분들기준이라 6월초의 개발일정까지 해뒀는데 일정이 촉박해 보여야 해서 정시퇴근 자제 및 주말출근 요청 전부 거부하고 있고 저한테 뭐라하건 그냥 예예 하는중입니다.
‘그래? 그럼 교체하던가 미련없어.’
‘다른곳도 똑같다고? 알바야? 가는 프로젝트마다 이러면 개발자 때려치지 뭐.’
하고 생각중입니다. 왜 내가 저사람들의 말에 휘둘리고 살기싫다고 생각해야하나 싶고 배째라는 마인드로 있으니 꿀이네요. 뭐 이거랑 상관없이 공황은 그대로라 그럴땐 밖에 좀 나가 있긴해야하지만…
어차피 선천적으로 눈치를 못본다고 장애등급도 받은거 그냥 눈치없이 있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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