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죽으라는 법은 없는 듯.
1월에 퇴사하고 그 즈음부터 계속 구직활동을 해왔지만, 2월 초에 제안 왔던 1곳과 화상면접을 본 뒤부터는 5월 초까지 단 한 곳도 인터뷰를 보자는 얘기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그 흔한 헤드헌터 제안도 없다시피 했고 어쩌다 제안 들어오는 곳이라고는 영업이나 보험 이런… 이력서를 열람이라도 하면 다행이지 미열람으로 냅두는 (아마도 미리 보기로 걸러진 것이겠지만) 곳도 많았는데, 어떻게 이번 주에만 인터뷰가 2곳 잡혔고 그중 하나는 1차 통과 되었네요. 헤드헌터나 회사쪽으로부터의 제안도 슬슬 들어오고 있구요. 아직 뭐가 확정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죽으라는 법은 없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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