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할때의 기본적인 자세
면접이든, 연봉협상이든, 발표든 기본적으로 ‘듣는사람들이 원하는 답변’을 빠르게 캐치하면 좋습니다.
보통은 질문을 받을때, ‘내가 하고싶은 말’만 길게 나열하기 마련입니다.
이는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는 좋지만, 회사에서의 화법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가장 단순한 면접의 경우
첫번쨰로는 회사 입장에서 ‘이 회사가 뭐가 필요하고, 내가 가진걸로 어떻게 필요성을 말할수 있을까’가 기본입니다. (내가 익힌 skill, 프로젝트,경험이 ~~해서. OO회사의 xx직무에 적용가능하다 정도)
두번쨰는 ‘조직에서 융회되기 좋은사람인가’ 갰고요. ( 커뮤니케이션, 태도, 조직 적응력, 스트레스 대응 등 )
회사는 업무와 협업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조직입니다. (하고싶은말 마음껏 하는 학교나 동아리 아님)
꼭 서류는 곧잘 통과하는데, 면접에서 매번 떨어지는 유형이 있는데. 이경우 무엇이 문제인지 따져야지. 기도메타하며 같은 방식으로 하면 계속해서 떨어질 수 밖에 없죠.
회사는 신입한테 바라는 롤이 있고, 저년차 경력, 고년차 경력에 각각 바라는 롤이 따로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고년차 TO만 지원한다면, 눈을 낮출 필요가 있는 거고. 서류는 합격하는데 면접에서 계속 떨어진다면 말하는 방식과 태도부터 모의면접이나 녹음 후 피드백등 여러 방법으로 고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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