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10년 전에 나온건데 지금와서 실행합니다.
많이 늦였죠.
그동안 게을리 살았을까 .. 딱히 그런 것도 아니지만 마치 그런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노력이 부족했던 것일까, 계획이 안되었던 문제일까 아직도 원인은 모르겠습니다.
개발은 직접 순수 클린코드로 진행하지만 계획서를 ai 에이젠트에 맡겨서 리포트를 받아볼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진행도: ★☆☆☆☆문제점: 짧은작업시간, 노력부족, 예산부족?
좀 더 노력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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