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년 넘게 모르고 있다가, 100달러 결제했는데 얼핏 몇 천원 더 붙어서 청구된 느낌이 들어서 해외결제 수수료 따져보니까 분명히 추가된 게 맞아서 앱에 들어가서 봤더니 풀려있음
아오…
카드 유효 기간 만료됐길래 카드 새로 받고나서 그냥 잊어버렸네요.
대강 손으로 꼽아서 계산해 보니, 족발 대짜 3개 정도 수수료를 더 지불해왔습니다.
하도 환율이 높아서 그런가부다 싶었는데, 워낙에 어디서 뭐 빠져나간거 잘 안 보는 성격이라 족발 3개 날림…
그래도 이제 해외원화결재 막았으니까 미래에 지불될 돈이 굳은 셈 치고 오늘 한 번 먹어봐야지요 아니면 내일 에슐리를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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