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제가 23년도에 치질이 심하게 도져서 수술까지 받은 지경이었는데
아직도 완치는 안됐습니다
증상이라면 당시에는 너무 괴롭고 이게 가만히 있어도 송곳 같은걸로 쑤시는듯한 느낌에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가끔씩 튀어나온게 자기 혼자 세상 밖으로 나갈 기세로 뿅~ 하고 나오려고 하는 경우
저도 모르게 오옹~ ♥ 하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
악화시키는 원인들을 꼽으라면
특히나 술을 과하게 마셔서 변기통에 퍼질러 않아 자는 경우도 많았지요
그리고 된똥이 나오게 되면 더 힘을 주게되는데
그러면서 압력을 받게되면 더 그런데
더군다가 앉아있는 시간이 긴 직업 특성상 뭐…
아무튼 치료받는다 치고 처음뵙는 사람들한테서 엉덩이를 열고 벌려야하는 불상사를 없게 하기 위해서는
1)너무 힘주면서 누지 않는다
2)장시간 앉게되면 주기적으로 일어나서 움직여준다
3)너무 오래 누지 않는다
4)과음하지 않는다
5)골고루 먹어서 질 좋은(?) 똥을 만들어서 누자
이정도만 잘 지켜도 엉덩이의 생살을 도려내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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