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흔할 수 있는 케이스인 업무 방식에 대한 팀원 간 불화인데요
사수 A의 경우 부사수 B에게 업무를 가르쳐줘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업무 효율도 떨어진다. 뭔가 배울려는 열의라도 있으면 그거라도 믿고 잘 케어해주려고 하는데 그런 모습도 안보여서 솔직히 같이 일 못할 것 같다. 라고 하고
부사수 B는 업무 효율 사수 A에 비해 떨어지는 건 인정한다. 그런데 업무 진행 간 모르는 것 있으면 물어보라고 해놓고 막상 물어보면 답정너 식으로 “이건 이게 당연한데 왜 물어봐요?“ 라는 식으로 항상 피드백이 오다보니 이제는 먼저 다가가기가 싫다. 퇴사도 고려중이다 이렇게 서로 말하고 있는데
뭐 어찌저찌 달래놓는다고 해도 두명이 같이 일하는 건 사실상 현재 관계로서는 불가능할 것 같은데 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삼자대면이라도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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