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성(Efficiency) vs 효과성(Effectiveness) 비교
구분 | 효율성 (Efficiency) | 효과성 (Effectiveness) |
|---|---|---|
핵심 정의 | 일을 바르게 하는 것 (Doing things right) | 바른 일을 하는 것 (Doing the right things) |
주요 초점 | 프로세스 및 속도 | 목적 및 임팩트, |
측정 지표 | 아웃풋(Output) (예: 코드 라인 수, 티켓 처리 속도) | 아웃컴(Outcome) (예: 전환율 15% 개선, 사용자 가치 창출) |
주요 질문 |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 "우리가 가치 있는 것을 만들고 있는가?" |
커리어 단계 | 주로 주니어 (실행과 최적화에 집중) | 시니어 이상 (전략적 우선순위와 영향력에 집중) |
결과물 | 깨끗한 코드, 명세서 준수, 빠른 작업 | 사용자 경험 개선, 비즈니스 가치 전달, 장기적 지속 가능성, |
상호 관계 | 효율성만 높으면 잘못된 방향으로 빨리 갈 수 있음 | 두 가지가 결합될 때 최고의 성과(Peak Performance) 달성 |
수정에 대해서…
글을 개행으로 단락을 나눴는데 표현이 제대로 안되요… 슬픕니다. 오키야 아프지마
위지위그 에디터는 보이는대로 수정되고 나타나는걸로 아는데 얼마전부터 이러네요
글 작성 동기
애디형의 발표나 책을 보고 있는데 많이 힌트를 얻어가게 됩니다.
관련 영상을 제대로 다 보면 책에 내용을 대부분 커버할수 있을것도 싶네요 물론 책이 더 잘 정리되어 있는듯 합니다.
The Effective Software Engineer
의 1번 목차인
1. The Foundations of Effectiveness
의 내용과 대부분 일치 하는거 같네요
추가글
Doing thins right 와 Doing the right thins 의 얘기는 피터 드러커님의 말을 인용했다는군요
밑은 이전 글인데 코드블럭으로 나누면 그나마 개행되는것 같아서 일단 이전의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효율적인건 아웃풋을 많이 내는거죠
효과적인건 아웃컴을 최대한으로 만드는것입니다.
효율적인 엔지니어링은 일을 바르게 하는것입니다.
효과적인 엔지니어링은 바른일을 하는것입니다.
효율적인건 빨리 하는거죠
효과적인거는 임팩트를 최대한으로 하는것입니다.
두개 다 합쳐지면 피크 퍼포먼스를 낼수 있죠
효율적인건 프로세스에 집중하고
효과적인건 목적과 왜에 집중하죠
주니어는 효율적인거에 집중하는게 맞구요
시니어는 효과적인것에 집중하면서 상황에 맞게 아니면 상시로 효율적이 되야 하겠죠
좋은 엔지니어의 특징은 유저를 신경쓰고 경험을 좋게 할지 생각하죠
그저 기술적 성취만 바라는게 아니라요
그리고 문제를 간단하게 만들고 명확하게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만들죠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고 오픈하죠
팀의 전략을 깊게 이해하고 우선도를 잘 정하고 독립적으로 실행할수 있죠
긴 텀에 대해 생각하죠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대해서 편안합니다.
신뢰를 구축하고 동료들을 돕고 강력한 협업관계를 형성합니다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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