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1 년차가 되가는 개발자입니다.
학력은 초대졸이고, 이직을 위해 방통대 병행하여 곧 졸업 예정입니다.
회사 내에서 일적으론 어느정도 인정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연봉협상이나 선임평가 등으로)
하지만 저랑 동시에 입사하신 분과 저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너무 다릅니다.
(사수분은 여전히 잘해주십니다.)
1. 몸살 기운이 심해 일단 출근은 했는데, 오후에 몸이 너무 안 좋아 당일 반차 사용 (관리자 직급분들께 허락 받음)
- 다음날 오니까 인사도 안 받아주더라고요. 며칠정도 가고 그 이후엔 또 받아줍니다.
2. 일이 없는 날은 과장님께서 자기개발을 해도 된다고 하여 자격증 공부, 방통대 과제 등을 하는 편입니다.
(면접 당시에도 동일하게 말해주셨고, 일이 없을 때는 어떤것 위주로 하면 되냐고 물었을 때도, 자격증 공부같은거, 개인 프로젝트같은거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새X는 회사에서 뭐하는거지?” 라는 눈빛으로 저를 처다보는 사람들이 몇몇 있습니다.
해당 회사에서 합격하고 이후, 200명정도 있던 스타트업에 합격을 했었습니다.
본사가 서울이 아니다보니. 서울지사 → 본사(경상도 지역) 파견이 있을수도 있다고 하여 지금 회사를 선택했는데, 후회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그런지, 아니면 회사 사람들이 특이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 참고로 저랑 동시에 입사하신 분은
일이 없으면 주무시기도 합니다.
너무 대놓고 주무셔서 모르는 사람도 없기도 한데, 뭔가 저만 사람취급을 안 해주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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