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사람 대체한다고 어쩌구 했던게 벌써 4년 전 얘기네요.
솔직히 대체했다고 봐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작년에 로봇 프로젝트들 에너지 효율 너무 안 나와서 전부 드랍됐어요.
결국 에너지 효율 좋은게 인간이라면서 요즘 손목에 칩 넣는 시술 유행하고 있어요. 뇌에 신호 보내서 몸을 빌려쓰는? 뭐 그런건데 나온지 얼마 안돼서 잘 모름요.
다리오 아모데이가 만든건데 작년까지 엔트로픽 CEO 하다가 올해 지구 대통령 되고 나서 칩 넣는 시술 정부지원 해준다고 하네요.
그 와중에 샘 알트만(지구 부통령)은 GPT-9 출시했는데 구독료 월 400만원 정도 해요.
저번에 GPT-8.9 나왔을 때 월 350이라 아무도 안 썼는데 왜 자꾸 만드는지 잘 모르겠음요.
아 그리고 구글은 작년에 회사 이름 Earth 로 바꾼거 때문에 Gmail이 Email로 바껴서 안되는게 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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