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취업시장에 뛰어들어 어찌저찌 22년에 일본 회사에 입사해서 경력 3년6개월을 채웠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비자 갱신료를 100만원정도로 올린다는 이야기가 나오고있어서 기회가 되면 한국으로 돌아갈까 고민하고있습니다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react 등등 프론트단 입니다만 gcp라던지 aws도 사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 요즘 ai를 필두로 프론트단의 입지가 위험하다는느낌을 받고있습니다 그래서 python공부도 조금씩 하고있구요.
한국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