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 프로그래머의 개발 방법론은
2주가 멀다하고 계속 새로운 게 나옵니다.
GPT → Copilot → Cursor → Claude Code CLI → Agentic → Spec-Kit → ?
1984년 코딩할 때는 거의 시간의 80%가 오타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2004년 이후로는 검색해서 코드 찾아 복붙해서 잘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2022년 이후로는 GPT나와서 애매해졌습니다.
AI의 할루시네이션 (프로토스의 환각) 때문에 자주 말리기도 했습니다.
중국 역사의 춘추전국시대라고 생각됩니다.
제목대로, 개발 방법론 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3줄 요약
프로그램은 input 과 output이 명확해야한다.
자동화를 위한 일. #내가하기구찬은건컴터가해라
세상에 가치를 주는 자동화된 코드를 만드는 거 해야 먹고 산다.
진짜 https://mp4.okdevtv.com/en 보고 있으면 아주 피곤합니다.
예전에는 오타 찾느라 바빴는데, 요즘에는 삼천포로 빠지는 AI들 양치기 처럼 몰이 하느라 시간을 계속 쓰네요.
토큰, 크레딧 많이 소모할 때는 바로 esc 누르고 있습니다.
AI 디버깅할 때는 잠시 멈추고, 꺼두고, 동네 산책하고 와서 다시 하면 제법 원하는 대로 나옵니다.
요즘 이렇게 삽니다.
- k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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