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가나 외가 쪽에 갈일이 없어서 집에서 인프런 인강 듣고 간간히 게임하면서 지냈습니다.

GO 에 관심이 많아서 책도 사고 해볼려고 했지만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서 중간에 포기도 하고 했는데 시간도 많이 생긴김게 “쇠뿔도 단김에 빼라” 라는 속담이 있듯이 인프런 이벤트 하고 겸사겸사 GO 기초 듣고 있습니다.

ps : go 문법 역시 너무 어렵습니다… 자바 비슷한 개념은 계속 쓰이는거 같은데 포인터 에서 1차 멘붕 오고 또 생소한 다중반환 이나.. 자바에 없던 문법들이 보여서 바로바로 치는게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