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 재직중인 웹개발자이며 지금 2년차..? 쯤 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개발자보단 코더입니다 국비지원 받아 웹 개발자 된 전형적인 국내 케이스이지요ㅋㅋㅋ 지금은 워라밸 괜찮은 중소에서 지내고 있는데, 내향적인 성격이라 재택이라는 주제넘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인기피 뭐 그런건 아니고 그냥 집에 붙어있기를 25시간 소망합니다. 없는 일 만들어서 하는 편이라 성실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암튼 그래서 무슨 기술스택을 쌓아야 이로울지 미리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재직중에 경험한 것들을.. 별거없어 부끄럽지만 나열해보겠습니다
스프링 레거시 프로젝트 개발/유지보수 (전자정부프레임워크 사용하는 공기관 사이트 위주)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 개발/유지보수 (관리자 프로그램을 주로 개발. 방문자 출입관리, 좌석/시설예약, 인트라..)
nginx / tomcat 기반으로 리눅스, 윈도우 서버에 배포.. 데몬 api 연결.. 서비스, 로그 관리 등등을 했구요
디비는 오라클, mysql, postgres 같은 관계형 다뤘습니다. 설치는 전담하는 엔지니어 팀이 따로 있어서 저는 마이바티스 쿼리 짜거나 드물게 프로시저, 시퀀스 다뤄본 게 다구요. 최근에는 exerd나 datagrip같은거 사용해서 도메인에 따라 디비 설계해본 경험이 있긴 한데 스킬보다는 개념잡기였던 듯 하네요.
최근에는 파이썬이랑 리액트, cs 틈틈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도 솔직히 기본이라고 생각하지만.. ㅋㅋ 이후에 어떤 거 진행하면 될까요?
외주 사이트같은 거 보니까 보통 개발이랑 서버구축은 필수로 요구하던데, 서버 구축..이란게 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말하는 건지도..;
이미 준비된 서버에 뭐 자바 아파치 엔진엑스 톰캣같은거 깔고 환경설정 해주는 레벨은 아니겠죠 아무래도..
프리랜서 희망인데 이거 모르면 개폐급임! 싶은걸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선배님들 (ง •̀_•́)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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