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안정화, 최적화한다고 이야기 했을때 ELK 이야기 그만 나왔으면
단일 노드면 모를까 요즘 같은 클러스터링 세상에서 ELK는 걍 로그 쌓아놓고 검색 분석 하는 툴이지,
클러스터 리소스 줄여주고 오토스케일링 할수도 없고 그걸로 분석했다고 리소스 관리에 관여해서도 안됩니다.
AA 선에서 멈춰야죠.,
어디 멍청한 기술이사들이 자꾸 ELK 타령하니까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진짜 중요한 건 다음 셋입니다.
오토스케일링
이게 가장 중요하고 핵심이지 일단 서버는 터지면 안돼요.
쿠버네티스 HPA/VPA, 클라우드 ASG, KEDA 같은 거 써서 자동으로 늘리고 줄여야지.
ELK로는 실시간 알림기능도 제대로 못합니다.
캐싱
ELK 달 리소스로 무지성 캐싱이라도 박아 넣으세요.
“이 요청 몇 번 왔나” 따질 시간에 캐시부터 달아 넣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스트리밍
Kafka/Pulsar로 이벤트 비동기로 처리하면 트래픽 급증에도 버퍼 역할 톡톡히 하니까 가능하면 쓰세요.
ELK를 써가지고 리소스 관리를 해야 하는 사람이면
애초에 리소스 관리할 권한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LK로 쿠버네티스 , 오픈스택, CSP 리소스 모니터링을 뭘 제대로 할수도 없고
추적관리도 안되어서 절대 할수가 없습니다.
멀티 클러스터 세상에서 왜 go언어 기반의 사용해야하는지
아직도 이해를 못한 사람인데 왜 리소스 관리를 맡겨야 하겠어요.
뭐 클러스터링도 해본적이 없고 쿠버네티스 오픈스택도 안쓸거라구요?
CSP 오토 스케일링두요? 그래 그럴 수 있어요.
그럼 적어도 아는척은 하지마세요
리소스 관리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으면서뭔 서버 안정화와 최적화에 아는척을 하는걸까요?
로그 이벤트 수집 분석에서 멈추셨으면 제발 거기서에서만 이야기 해주세요.
서버 안정화 최적화와는 이제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 세줄요약
ELK = “로그 분석 도구”
진짜 최적화 = 오토스케일링·캐싱·스트리밍
ELK 떠들 시간에 시스템 구조부터 챙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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