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개발자로 중소기업에 취업했는데 수습 퇴사가 고민됩니다
저는 졸업하고 바로 첫회사 쌩신입인데 밤 10시 11시 퇴근하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최근 팀장님과 면담에서 자꾸 일찍 퇴근해서 윗분들 평가가 안좋다고 합니다. 저는 제딴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열심히 한게 아니고 새벽 1시 2시까지 해서 주변 사람들 업무부담을 덜어주고 해야된답니다… 그리고 계속 그렇게 근무하면 같이 일 못한다고 뭐라하는데 저는 그렇게까지 할 자신이 없고 매번 윗분들이 눈치주니 정신적 육체적 피로감이 너무 큽니다ㅠ 같이 일하는 사수와 주변동료들은 좋지만 과장 부장급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도 인정해주지 않으니 스트레스 받아 퇴사가 고민됩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제가 MZ인걸까요…? 버텨야하나요….? 그리고 만약 수습기간 퇴사하면 재취업에 지장가나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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