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코테 언어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현재 공공기관에서 스프링을 활용해 개발하는 인턴으로 근무 중입니다.
저는 1, 2학년 때 C++로 코딩 테스트를 준비했었는데, 이제 다시 코테 준비를 하려니 Java로 해야 할지, C++로 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성능이나 알고리즘 지식 측면에서는 C++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얼마 전 김영한 님이 출연한 유튜브 영상에서
“코딩 테스트 80점 C++ 코드 vs 40점이지만 객체지향적으로 잘 작성된 Java 코드”라는 가정에서
후자를 선택하는 걸 보고 더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까요?
참고로 과거에 C++로 백준 골드4까지 풀었던 적이 있습니다만, 현재는 실력이 많이 녹슬었을 수도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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