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거국 다니고 있는 컴공생입니다. 부경은 아니고 그 밑 대학입니다. 이제 4학년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뤄놓은게 없어서 너무 걱정입니다.
일단 백엔드 직무를 희망하고 있고 어학, 자격증 모두 없고 관련된 활동은 개발동아리 1년 + 해커톤으로 웹프로젝트 하나, 공공데이터 관련 공모전 수상 정도 밖에 없습니다. 학점은 4.3/4.5 이구요.
솔직히 이대로 4학년으로 가서 졸작을 한다고 해도 이끌어갈 자신이 없습니다. 그저 좋은 팀원 만나서 버스타거나 gpt로 꾸역꾸역 하다가 낼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경험, 코테, 어학점수, 인턴 어디서 부터 손을 봐야할까요?
진지하게 휴학도 생각 중에 있습니다... 휴학을 하고 1년 공부하고 4학년을 보낼지 남은 기간과 방학 2개월을 쏟아부어서 실력 향상을 시키고 졸작에 들어갈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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