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한창 프로젝트 진행중인 1년미만의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SI 회사다보니 팀원들이 모두 파견을 나와있습니다.
일을 하다보니, 업무지식과 개발지식 모두 뒤쳐진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재직자들 대상으로하는 교육과정을 찾다가
f-lab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비싼데, 후기를 보면 장단점이 명확하기도 하고.. 학원입장에서 좋은 후기들 위주로 남아있는 느낌이라
실제로 받아보신분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제가 배우고 여쭤볼 수 있는 사수가 없다.(상사들은 있습니다. 사수가 없는 것이지...)
업무지식을 갖춘 선배가 없어, 고객과 협력사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면서 요건을 쳐내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갑자기 메인개발건을 맡아 버려서 어떻게든 빠르게 업무지식과 협업스킬과.. 개발 지식을 익혀야 하는 상황입니다.
쉽게말하면.. 알려줄 사람도, 배울사람도 없어서 저혼자 맨땅에 헤딩해야 하는 상황이고..
상황이 급하다보니 제스스로 빨리 성장을 해나가야 업무방향이나 속도를 좇아나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 도움줄 수 있는 멘토링 과정을 찾고 있는데,
그나마 커리큘럼이나 방향성, 기술스택 같은것들이 저와 맞다고 생각하는 곳이 f-lab이었습니다.
혹시 경험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짧은 고견이라도 나눠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혹은 기타 다른과정을 추천해주셔도 감사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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