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5개월 된 신입 mes 개발자 입니다.(사실 c#, .net, winform은 대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제가 입사한지 2개월만에 저를 가르쳐주시던 사수분이 퇴사하셨습니다.
그래도 회사선배에게 물어보면서 주어진 과제를 완성했습니다.
근데 잘 가르쳐주시던 선배마저 퇴사하시고 회사선배가 하시던 일을 제가 맡게 되었습니다.
제가 맡게 된 일은 저희가 만든 프로그램에 오류가 나면 오류를 해결해주는 유지보수 업무였습니다.
그러면서 사수가 다른분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유지보수 일을 하나 맡았고 mes개발 프로세스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다 보니까 사수분께 물어봤습니다.
물어보니까 나중에 알려주시겠다고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곤 저 혼자서 3일 동안 계속 해봤는데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다 짜놓은 프로시저에 매개변수 하나 추가해서 매개변수에 데이터를 INSERT하는 업무 )
사수분께서도 출장도 가야되고 일이 많아서 나중에 알려주시겠다고 하는 건 이해가 됩니다만 결국 물어볼 것은
사수분이 저렇게 바쁠땐 누구한테 물어봐야될까요?
바쁘더라도 제가 계속 질문을 하면서 배워야될까요? 아니면 사수분이 일 처리 다 할때 까지 기다려야 될까요?
별거 아닌 오류인데 손이 느린 저는 좀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7일) 오래걸리는 편이라 짤릴까봐도 두렵고, 언제 빨리 업무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생각했던 일은 개발 쪽인데 유지보수할라니 미치겠습니다. 유지보수 나중에 물경력이 되진않을까요?
과제 다 끝내고 이제 막 진짜 일하는데 벌써부터 퇴사하고싶은데 정상인가요? 회사가기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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