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과 학점은 3.5만 넘기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현재 컴공과 3학년이고 학점은 4.0입니다. (전공학점은 4초반이예요.)
현재 백엔드 개발자 생각하고 있어요.
인터넷에서나 주변에선 서비스기업이나 개발자 하려면 학점 필요 없고 오히려 거기서 배우는 CS 과목을 잘 익혀두는게 중요하다는 말들을 많이 들었어요. (서비스기업은 학점 기입란이 애초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부터 학점 관리에 덜 신경쓰면서 평균 학점은 최소 3점 후반유지 하면서 코테나 포트폴리오에 신경쓰는게 좋을지, 아니면 이대로 빡세게 해서 학점 4점대를 유지하는게 좋을까요?
아무리 서비스기업을 원하지만 사람 일은 모르고 혹시 제조업이나 전통적인 기업을 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막상 4점대 유지시키고 다른 것들까지 챙기려고 하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요.. 휴 ㅠㅠ
1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