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력서 난사했다는 취준생입니다. 질문있습니다!!
5~60개정도 뿌렸더니 몇 군데 연락이 오더라구요. 모두 중소기업이고 솔루션도 있고 si도 있습니다. 현재 앱 출시해서 상용화한 서비스회사도 있었구요.. 보는 눈이 없어서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궁금한게 두 가지 있습니다.
대부분 회사들이 손으로 코딩테스트를 본다고 하는데 뭘 준비해가면 되는건가요? 아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대기업들이 보는 수준의 코테는 아닐거라고 예상해서 뭘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회사 규모나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요소로서 '직원 수'도 해당이 될까요? 표면적으로 제시한 회사 분위기나 복리후생 등은 너무 좋은데 직원 수가 10~20명이라 조금 미심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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