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를 가장한 노예모집글 구분하는법
스터디글을 가장한 노예모집글이 자주올라오는게 느껴져 저의 경험을 토대로 구분방법을 작성합니다.
스터디 그룹도 만들어 진행해보았고, 노예모집에도 낚여보았습니다.
찐개발스터디는
그룹에 기획자가 없습니다.
모집하는자는 보통 개발기술을 갈망하는 개발자가 대부분입니다.
프로젝트 목표가 다릅니다.
기획자가 모집하는 프로젝트 대부분은 어떤 서비스를 만들지, 서비스 이름까지 기획되어 있습니다. 보통의 개발자 구성원은 기획력이 부족하니 구성원들끼리 논의해 정합니다, 이때 서비스적 목표가아닌 기술스택향상에 대한 목표를 정합니다.
구성원이 다르다.
모집자도 구성원도 찐개발스터디라면, 기획자,디자이너,퍼블리셔가 주가 아니고
서버개발자,프론트개발자,네이티브개발자가 주력 구성원입니다. 물론 기술스터디를 어느정도 진행하고 토이프로젝트도 어느정도 완성했을때 퀄리티를 올리기 위해 디자이너정도 추가 모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론은 기획자 모집글은 거르고, 1-2회 청강하면서 상황판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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