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약 2년차 백엔드 개발자 입니다.
현재 서비스 기업은 아니고 비 IT 대기업 IT 개발 직군에서 현재 5개월째 근무 하고 있습니다.
백엔드 및 클라우드 개발자 로 이직을 하였는데 현재 프론트 엔드 개발을 시켜서 아주 현타가 온 상황 입니다. (일을 이렇게 하는것도 처음이지만 덜컥 이직을 한게 후회가 되네요)
일하다 보니 궁금 한게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까지가 웹 퍼블리셔 영역이고 , 어디까지가 프론트 엔드 영역 인가요 ..?
사실 일을 하면서 화면을 디자인 하는건 한적도 없고 프론트 일을 한다고 하면 버튼을 동작 시키고 화면에 데이터를 뿌리고 처리하는 일까지만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프론트 개발을 할때 필요한 공통 컴포넌트 도 개발 해야 하고 Css도 전부 다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속도가 나지를 않습니다..
근데 오늘 제가 왜 기획서 에 있는 디자인들을 Html+Css로 전부 다 만드는거면 이게 웹 퍼블쪽에서 하는일인거 같은데 이거 까지 해야 하나요 라고 질문을 드렸더니 요즘은 다 한다고 합니다. 저는 일을 화면 항상 퍼블리셔 분께서 화면까지는 저에게 주셨고 그 이후 작업을 처리 했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 적어 봅니다.
+ 다들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항상 퍼블리셔 분 과 일을 해서 그렇게 생각을 했던거 같습니다. 확실하게 영역을 알았으니 이건 제 영역이 아니라고 확실히 말해야 겠네요. 안그래도 기획부터 제가 짜고 백엔드 파트는 혼자 다 개발 중인데 사실 프론트로 뷰까지 하는게 좀 많이 버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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