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unk 개발자의 미래..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올해 20살입니다.
마이스터고 재학 중 3학년 2학기부터 기업체 현장실습을 시작으로 회사 생활을 시작하여 어느덧 두번째 회사에 재직 중이네요..
첫 회사에서는 Back-end 직무를 배정 받았고, Back-end를 전문적으로 해야했던 사람은 저 혼자였습니다..
결국 경영악화로 이직을 하게 되었죠..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는 Back-end라는 직무로 입사를 하였지만, 현재 Splunk를 사용중입니다. 여기도 물론 Back-end는 저 혼자이지만 팀장님이 풀스텍을 능가하셔서 다행입니다..
간략하게 제가 하는 업무를 말씀드리자면, Splunk Dashboard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기반 분석 플랫폼 개발중인데 여기에 필요한 SPL 구문을 개발을 하고 있으며, 간간히 수동으로 뽑아오는 데이터를 차트로 현시, 리눅스 서버 환경에서의 Splunk Index 등의 이동 그리고 데이터 자동화를 위한 Splunk Foward를 세팅하고 구성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Splunk의 머신러닝 툴까지 활용하여 Python까지 사용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업무를 할수록 고졸이 Splunk를 다룬다 한들 미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물경력이 되는건 아닐까 라는 걱정도 들고 있습니다..
일단 사이버대학교에 빅데이터 관련학과에 지원을 하여 대학을 다닐까 라는 생각도 드는데..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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