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 선임, 동료를 헷갈리지 마세요. 제~~~발.
사수
선임
이미 부상을 당한 중대장 대신에 지휘를 하던 선임 소대장과 화기 소대장이 또 부상했다.≪안정효, 하얀 전쟁≫
2 =선임자.
동료
[명사]같은 직장이나 같은 부문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 ≒등제(等儕)·붕료(朋僚).
사전에 나온 사수, 선임, 동료 입니다.
만약 당신이 회사에게서 "사수"라는 말을 들었고 그것에 동의했다면
당신은 당신이 "사수" 해야할 회사 동료에게 그 동료가 회사가 원하는 목표 수준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개풀 뜯어먹는 "자기 노력", "성실", "초짜의 인성"등을 거론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것을 거론하는 거 자체가 당신이 당신의 업무를 수행하지 못했다는 반증일 뿐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 동료에 대한 "선임"으로서 즉, 선배로서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차원이라면 당신의 "선의" 만큼 그 초짜에게 나름의 성실과 노력을 충고할 수 있고 성실과 노력이 없는 초짜에게는 당신이 실망하고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행위를 멈출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당신은 아무런 잘못도 없는 것이고 그 초짜도 당신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할 권리는 없을 것입니다.
자꾸 사수와 선임을 혼동하면서
회사가 책임져야 할 초짜의 "교육"을 초짜의 "인성"과 "성실"로 몰고 가지 말아 주세요.
0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