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잘려고 누운 밤 12시부터
화장실 문 닫는 소리를 새벽 2시까지 5번 들었고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는 집 현관문 닫는 소리를 7번 들었습니다
친구 매일 부르고 욕설 큰소리로 하고 고함을 지르더니
집주인한테 언질받고 전법을 바꾸다니 너무 악질
이웃 하나 잘못 만나면 고생 이 사람은 선을 넘음
그동안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도 안되고 진퇴양난
참다가 참다가 어제 집주인한테 전달하였는데 오늘 당당히 친구 데려오고 -_-
이제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음
본 내용으로 시간을 들여 자세하게 글을 작성했었는데
조작 실수로 undo가 한번 되서 다시 작성 -_-
지금은 그때의 feeling을 살릴 수가 없네요
법적인 해결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관련 빌드 연구는 연구 중이고
제 지식은 입문자레벨 국B레벨이라서 여기 자세히 적는 건 별로 도움 안될 듯하네요
일반적으로는 벽간소음 층간소음은 나처럼 참다참다 말하는 케이스가 많은 듯하네요~
잡설 겸 생각 정리
이사는 비용이 크고 절차가 복잡
학원이 제일 무난함 환경이 너무 열악해서 강제사항으로 설정해도 무난
단 이제 나는 솔플이 가능해서 학원이 별로 끌리지 않으나
음 국비 학원이 제일 무난한 것 같기도 하고.. 이게 제일 원만한 선택지인 듯
이사 관련
최근 3일동안 그놈이 너무 나를 들들 볶아서 10분정도 부동산 앱 보고 시세 파악까지 함 -_-
비용을 내고 이사하게 된다면 엄청 싼 동네로 갈 듯
뉴스보면 서울 아파트 시세 15억에도 층간소음 있다 하던데 참 꿈도 미래도 없는 현실 파악
취업은 (강제)포기
시기의 문제도 확실히 있었고 대한민국에는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음 to가 없음
2020년 이전에는 비똑똑한 사람도 취업하고 나서가 문제가 발생했는데 지금은 그것도 힘든 듯
이로 인해 본인 스스로 공부할 필요성도 많이 느꼈음
이 집에서 살면서 내 현실을 뼈저리게 알게 되었으니 이사 비용을 내고 떠나는 것도 괜찮고
이 집에서 계약기간 끝낼 때까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전략도 괜찮고
사실 이런 건 본인 멘탈의 문제이지 어딜 가도 다 문제점이 있는 건 마찬가지아님?
생각해보면 육체를 고생시켜야 잠이 잘 왔던 것 같음
요즘 운동을 안한 이유가 집이 방음이 잘 안되니 집에 한번 in하면 왠만해서 out하지 않으려는 나의 작은 배려심이었는데 그런데 이제는 가리는 게 없어질 듯
오늘 남자 면상 보고 대화도 했으니 여자 면상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김
그 난리를 하고 또 데려와?!미친거아냐?! 하면서도
그놈들이 나 들으라고 대놓고 고함 소리 지른 게 너무 너무 스트레스가 쌓여서 면상이 궁금하긴 함
집주인도 그놈한테 쌔게 말했다고 하고 나도 그놈한테 오늘 정색빨고 말했는데 혹시 또 오면..
관상론을 배우는 시간이 될 듯 그리고 실제로 오늘 그놈 얼굴 대화한 거 진짜 별거 없더라
이쪽 관련 법은 아주 잘 되어있음 본인감정만 컨트롤하면 됨 ㅋ
혹시 이놈이 또 그러면 다른 빌드를 적용해봐야할 듯
코딩은 내가 못하는 것에 화가 나서 잠을 못 자는 단점이 있는데 반해서
벽간소음은 심한 사람은 진료도 받고 약도 먹고 고생하는 사람들 많은 듯함
빠른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말하기에는
소심해서 말 못하고 이사 계속 다니느라 돈 많이 깨진 사람도 있던데 그 사람은 참 운이 계속 없었고 그게 현실인 거고 참
그 글에서 소음 어쩌고 썰좀 풀다가 하다가 중간부터는 헬조선 ㅈ같다로 시작해서 어쩌고 다른 나라로 반드시 이민 갈거다 하는데 아주 극공감 되는 사항; 지금도 나는 대한민국에 지분이 없는데 앞으로도 없을 듯
또 최근에 다른 블로그에서 1일 1독일어 글 올리는 사람을 봤었는데 역시 노력하는 사람들은 노력하는 듯함 참 대단한 사람들 많음
이걸 보고 생각이 드는 것은 나도 빠른 이사로 탈출을 하고 지방 가서 나 홀로 열심히 노력하면 될래나!?라는 생각도 들고 참 ㅈ같은 상황
내 적성은 개발자 만다린과라고 해야 되나 (인간 만다린은 별로임-_-)
빡세게 일해서 나만의 기술을 쌓아서 나만의 길을 가고 싶은데 이걸 어떻게 하면 잘할지에 대한
빌드 연구했었는데 지금 빌드 ㅈ된듯ㅋ 인생 개 꼬인 것 인정함
이걸로 나를 욕하고 싶으면 마음껏 욕해~ 이 사이트에서 저번에 이걸로 나 욕한 사람이 있어서
한줄 요약- 귀트임은 뉴스에 출연할 수 있는 아주 치명적인 정신 질환 중에 하나임
어느 정도, 정도가 있어야 상대방을 이해하는건데 -_-
인터넷에서 글 읽어보면 부처가 된다던데 맞는 말인 듯
상대방도 귀트임을 일으키라는 말도 맞는 말이고ㅋ
쌓인 스트레스를 생산적인 활동으로 풀면 그거야 말로 부처
내가 당한 것 똑같이 해주는 것도 정당한 행위ㅋ
내가 찔리는 것 그리고 내가 가만히 있었던 이유는 나도 모르게 살다가 생기는 소음 분명히 있었을 것이며 따라서 얌전히 있으려고 했던 것인데
그런데 그놈은 요즘에 나를 아예 말려 죽이려는 의지가 너무 명백했음 내 생존권 문제가 된 듯 법이 지켜주지 않는 생존권ㅋ
이놈 허구한 날 저녁만 되면 이 개작은 집에 2명 3명이 모여!?
니놈 나이 먹고 그러면 되는 거 아무 것도 없어 글고 여기 사는 거 보면 돈도 없을텐데
핸드폰 볼륨 크게 틀어두고 환호성 지르는 꼬라지 보면 참 .. 토토하나?
밤이 참 기네요
우리집에도 화장실 문 있다
이상 잡담 종료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