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전직장에서 주로 MSSQL위주로 다루었고..주로 비지니스 적인 로직들은 내부 SQL문에 녹여서 소위 현업에는 자주 쓰이는 한방쿼리(?)를 통해 처리하였습니다.
직장을 이직하면서 현 회사는 주로 Spring Boot + MSSQL 프로시저를 활용하는데요.
프로시저를 대부분 확인해보면 단일 쿼리들이 녹여져 있고..
대체적으로 비지니스 로직을 개발 소스 영역에서 해결하려는 성향이 있더라구요.
예를 들면 페이징 처리도 소스영역에서도 해야 하고..
DB에 영향도를 줄여야 하는 관점에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혹시 다른 직장 개발자분들도 요새 추새가 한방 쿼리 보다는 각 단계별 처리 쿼리를 통해
구현하는지 궁금합니다.
한방 쿼리 구현시 트랜잭션 처리 관리하기 쉬웠는데.. 오히려 단계별로 쪼개서 프로시저를 작성하다보니
여간 귀찮을 뿐더라.. 트랜잭션 관리가 원할하게 될지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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