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관점
실사용자 관점에서 직접 써보고 경험과 의견을 전합니다.
OKKY 제2회 AI 바이브코딩
직접 만든 서비스를 발표하고, 참가자들과 질문하고 토론하며 더 좋은 제품으로 발전시키는 발표 & 피드백 행사입니다.

WHY THIS EVENT
발표, 피드백, 그리고 네트워킹.
지금도 수많은 개발자들이 자신만의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든 서비스를 직접 소개하고, 다양한 관점의 깊이 있는 피드백을 받아볼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좋은 서비스는 사용자와 동료 개발자의 질문, 의견, 경험이 더해질 때 비로소 한 단계 성장합니다.
지난 ‘제1회 AI 바이브코딩 해커톤’을 통해, 개발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함께 만드는 것보다 만든 서비스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나누는 자리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OKKY AI 바이브코딩 발표톤’을 준비했습니다.
해커톤이 아닙니다.
모여서 만들지 않습니다.
실사용자 관점에서 직접 써보고 경험과 의견을 전합니다.
기술적 구현과 구조, 확장 가능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사용 흐름과 사용성, 디자인과 메시지를 짚어봅니다.
가치 제안과 시장 적합성, 비즈니스 모델을 논의합니다.

WHO IT IS FOR
HOW IT WORKS
5개 발표팀이 참여합니다. 발표보다 피드백과 토론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인지, 어떻게 만들었는지, 현재 어떤 고민과 피드백이 필요한지 소개합니다.
참가자 모두가 서비스를 충분히 살펴보고 사용자·개발자·제품·비즈니스 관점에서 의견을 나눕니다.
경쟁보다 성장과 피드백에 더 큰 의미를 둡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참가자 투표로 재미있는 시상을 진행합니다.
시상 내용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발표자
청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