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있는 회사로
서울까지 와서 장사하네요.
멀어서 전화도 힘들다는데.
프로젝트 내내 전달1도 안하고
맨 마지막 단계로,
회사가 있는지도 의심스럽네요
월급 퇴근 이후 시간에 입금을하고
서울에 있는 1,2차 업체하고도 싸웠다고
양아치라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마지막 해촉증명 요청에 '이번달이 마지막이라니?ㅠㅠ' 개소리 하더니 해촉증명 요청에 지금 멀어서 전화못한다고 문자보내더니, 제가 전화하니깐 1초도 안돼 받더라고요. 전화세가 아까웠나? 개찌질 -
사람장사하는 양아치 짓도 사업이라고 해대는 꼴라지하고는. 부산이 일베지역이라는데 말하는내내 느낌 확받았고
처음부터 1차업체와 다르게 말바꾸는것도 장난하나? 어차피 1차업체랑 일하고 말하면서 다 밝혀지는데 거짓말하는게
지방대 나와서 되지도 않은 저능한 대가리. 남의 눈꼴시럽게!
1,2차 업체의 직원인 정xx 차장님이 먼저 말할정도로 안좋네요
1,2차 업체인 본인 회사에서 사람을 많이 뽑는데도 인원이 부족해 보도방에 뿌린다는데
캐빈시스템 하고는 상대하기싫은데
사람이 너무 부족해서 어쩔수없이 상대했다고 하네요
캐빈시스템이 마지막 보도방 이고
자체 프리랜서 단가도 많이 깍고
계약서도 달라고해야 주고
일하는 기간동안 연락도 안하고
전달도 일절 안하고
월급도 퇴근시간 이후에나 줍니다
화냈더니 딱1번 5-6시 사이에 보내주고
다 퇴근 이후에 보내주네요
거리가 멀어서 연락도 힘들다는데
월급도 제시간에 안주고
1,2차업체는 5일에 줬다는데 15일에 주면서
화내니깐 주네요
회사가 보도방 이외에 수익이 장난 아니라는데
보도방에 왜 열을 쳐내며 도배를 하는지
서울도 아닌 부산지역업체가.
싸우는 날에도 보도방글 많이 올리던데
진짜
왜 서울에서 장사를 하는지.
지 업체 자체로 수익이 몇십억 되다는데
보도방급도 안하는 끼면 급여가 짠 일도 끼네요.
전화도 거리가 멀어 못한다고 하는데
전달사항 및 전화도 1도 안하고
이번달 말로 철수인데 이것도 모르고 있다가
문자보냈더니
ㅠㅠ 이 지롤하고 쳐보내고 있네요
한달 들어오는 수수료가 없어져서 서운한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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