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스타트업 오퍼가 들어와 조건도 나쁘지 않고,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고민하게 됬는데요. 결정에 있어 여러 도움 받고자 글 올립니다 !
연봉은 스타트업 치고 괜찮게 줍니다. 신입인데 세전 300 맞춰서 3600 제의 받았습니다.
단, 현재 운영되고 있는 스타트업이 아니라. 창립멤버로 참여하는 부분이 조금 걸립니다.
투자를 어느정도 받았는지.. 등등 제가 볼수있는 정보가 매우 한정적이다 보니 면접때 물어봤었는데 꽤 긍정적으로 말씀하셨지만 진짜인지 아닌지 솔직히 모르잖아요?
처음에 입사제안 왔을때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니,
홈페이지는 wix 로 만들었고, 나눔엔젤스, Tangible Plus , HY대학교(인서울 공대로 유명한)로고가 있더군요..
면접 봤던 분은 HY대학교 교수셔서 대학 여러 교수를 비롯한 "국내 최고의 컨설팅 회사가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점, 국내 중견 전자그룹의 부회장님이 대표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고 합니다.
동료 개발자로는 이미 3분 채용되었다고 하네요,
한분은 관련분야 석사 나오신분, 한분은 경력 2년, 한분은 저와 같은 신입개발자.
제가 걱정하고 조언듣고 싶은 부분은 아래 몇가지입니다 :
1. 가서 노력하는건 긍정적이고 자신있습니다. 제가 하고싶었던 분야기도 하구요. 다만 회사 생존이 걱정입니다. 1~2년만에 잘 안되고 제 경력도 애매하게 쌓일까봐 걱정입니다. 그런경우가 진짜로 있는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경력은 인정 되나요?
2.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취업을 생각한다면, 계약시 무엇을 봐야 하나요?
ps. 제가 올린 것에 대한 견해나.. 개인적인 의견 모두 감사드립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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