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차 개발자가 우대받을수있는 프로젝트
[1차내용]
-Last Mile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클릭해주세요.
-20년개발자가 우대 받을수있는 새로운 페러다임에 관심있는분이라면 클릭해주세요
[2차 세부내용]
Last Mile 해결을 한국에서는 어떻게 하고있을까 ?
쿠팡은 브랜드 전략으로, 정규직을 채용하며, 택배기사님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데 성공했다. 허나 만성 적자 문제는 독이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쿠팡 플렉시블을 내놓았다.
배달의 민족은 음식 주문 대행에서 현재는 “배민라이더"를 직접 운영하며 음식을 배달 하고 있으며, 택배사업으로 까지도 확장을 고려중이다. 최근에는 베트남에 진출하여 음식배달을 통해 점유율 높히기에 들어가고 있다.
흥미로운점은, 신청은 대한택배에서 했지만 쿠팡의 옷을 입고 배달을 온다. 이는 효율 때문이다. 비용을 cost를 줄이기위해 플렉시블한 시간관리와 직원관리가 되어가며 “플랫폼" 의 형태로 점차 커지는것도 특징이다.
마켓컬리는 이런 물류 유통 시장에서 절대적 비용을 줄이기위해 새벽배송으로 포지셔닝을 했다. 신선제품의 고급화등은 추진전략중 하나이고 결국 물류전쟁은 생활밀접하게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누가 한국의 Last mile 프로젝트의 최종 승리자가 될까요 ? 누가 글로벌에서 최종 승리자가 될까요 ? 지금 저희 프로젝트의 창구는 열려있습니다 !
[3차 좀더 세부적인내용]
Last Mile 프로젝트란 ?
미국은 땅이 크기 때문에 1일 배송은 불가능한 영역이었다. 커머스 시장이 커감에 따라 배송,반송에서 일어나는 이슈에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관련 시스템이 발전했고 1일배송이 가능한 수준까지 발전했다.
그러나 2019년 현재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집근처 마지막 1마일 비용을 줄이지 못하고 있다는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Amazon 은 드론과 항공을 활용하고, Boston Dynamics는 터미네이터를 만들고있고, 대한민국의 배달의 민족은 돌돌이를 만들고있다. Last Mile프로젝트란 이러한 것을 일컫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Last Mile 프로젝트 입니다. “
*라스트마일 글로벌기업리스트 (스타트업기준) 링크
[요약]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PPT로 작성했습니다. 아래의 구글Slide를 참고하시면 좀더 보기 좋습니다.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bja8iHIvM3fk4xeRnxGxlf3sf5P3utUl0spNGqCqpUI/edit?usp=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