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있는 경량화된 SI 개발중심 회사(20인 이하)에서
평균적인 SI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지보수로 매출을 낸다고 했을 때
개발자 1인당 자기 연봉의 몇 배 정도를 벌어야 적자 없이 회사 운영이 되나요?
꽤 큰 생산직 회사를 다녔다던 후임 말로는 개인당 연봉의 3배는 벌어야 회사가 운영이 된다고 하던데...
제가 CEO와 비슷한 걸 해본적이 없이 주는것만 받아온 월급쟁이라 그 외 것들이 뭐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가볍게 생각해서
최초에 개인당 책상/의자/컴퓨터/모니터2개 구매 이외에
-매달 사무실 임대료
-고정IP 몇 개
-소프트웨어비용(유료소프트웨어는 최대한 안씀)
등의 비용을 제외하고는 도통 들어가는 금액이 뭐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혼자 궁금해봤자 괜한 고민만 느는거같고 okky님들의 경험과 지식을 듣고 싶습니다!
p.s
평소 궁금하기도 했고
회사 사장님이 요즘들어 국가지원 창업지원금 혜택 얘기를하시면서 개인창업을 장려하시더라구요.
주식은 사장님이 60% 정도 가져가고 업무 지원해주는 방식으로요.
프로젝트 매출에서 얻는 수익 중 40%와 많이 들어간다는 운영비를 제외하고 적자없이 운영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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