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서버 통신쪽에 관심이 있는 26살 학생이였습니다.(웹서버가 아닌..)
멀티쓰레딩이랑 TCP/IP기반 파일전송 프로그램이나 채팅 프로젝트를 몇개 해본 상황에서
이번에 전 제 실력 자체가 너무 허접하다고 생각하는데 뭐때문인지..학점떄문인지
주변 분들의 추천으로 교수님 랩실을 들어가게 됬는데
솔직히 대학원 생각은 고민중이구요...(거의 안갈 것 같습니다..)
지금 예비4학년인데.. 사실 걱정을 너무 많이하는 편이라
벌써 방학 중 취업준비때문에 우울증이 ㅠㅠㅠㅠㅠㅠ와서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 랩실에 들어갔습니다.
안가면 진짜 집에서 자살할거같더라구요;;(취업 스트레스가 이정도일줄은 ㅠㅠ)
내년에 결혼 목적도 있고 어떻게든 연봉좀 받는 곳을 가고싶습니다..어떻게든 가야됩니다 ㅎ...
(3천 이상만 주면 무릎꿇고 들어갈거 같습니다;;)
"스트리밍, 비디오분야"을 주로 다루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번 졸업프로젝트도
이왕 이력서에 랩실한줄이라도 적을 겸
이미지에서 문자 인식하는 사이트 정도 생각중입니다.
아프리*Tv같은 유명 방송 사이트를 제외한
영상처리라는걸 주로 쓰는 중견기업이 있나요.. 아니면 중소중에서도 솔루션개발하는.. 곳이라도..
영상 처리란걸 사실 병원이나 CCTV 등 일상 생활 대부분에 많이 쓰긴 할거같은데
이런걸 하는 회사를 못봤네요.. 다 중소기업일까요.. 사람인 잡코등에 검색해도
그다지 이름있어보이는 회사들은 전혀 안보이던데....
내년에 대기업이면 말할것도 없지만(사실 학벌이....안됩니다..) 괜찬은 회사로
꼭 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정받고 싶습니다.(여친은 현재 연봉2600정도 서버 솔루션 회사에 1년찹니다)
연봉좀 주는 중견, 솔루션 중소회사중 비슷한 , 주변에 아시는 곳 있으시면
꼭....도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방지게 요구조건만 많은건 알지만 판교면 더할나위 없이 감사합니다...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