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절 부캠 막차 타서 바로 취업하고
4년~5년 넘어가는 백엔드 입니다.
그때 당시엔 아무것도 없어도 조금만 공부하면 다 취업 되던 시기라
고졸 부캠 출신인데 능력 쥐뿔도 없어도 꾸준히 공부 하며 2번의 이직 후 현재
7***정도 수령중인데 비슷한 처우의 회사들로 이직 하려고 하니 공고가 씨가 말라버렸군요,,,,
지금은 신입분들 얼마나 힘들지 감도 안오네요…
경력직 공고가 간간히 올라오긴 하는데 저보다 더 괴물분들이 즐비한 이 시기에 그냥 딱 붙어 있는게 맞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