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 - 을(대기업 SI) - 협력사 - 저
이런 계약관계 였다가
을이었던 대기업 SI 업체 철수하면서
갑 - 을(중소 협력사) - 저
이렇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곧 재계약 관련해서 금액 협의를 하게 될텐데 얼마정도 인상하면 좋을지… 경험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갑 업체에서는 저와 계속 일을 하고싶어하고 있고 현재 800정도 받고 있습니다. (경력은 20년 이고 금융권이 아닌 임베디드에 가까운 일을하고있습니다.)
900정도 받고싶다하면 적정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