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이전 연봉 3000중반대 받다가 웹 유지보수쪽으로 이직을 했으나
신입연봉으로 밖에 안쳐준도 하고 개발환경이나 더 나은쪽으로 이야기하더니
1달 넘게 개발툴은 켜보지도 않고 헬프데스크,제안서 등 다른 업무를 시키네요….
취업하고나니 3개월동안은 수습기간이라고 80프로 연봉밖에 안준다고 합니다
200도 안되는 월급받으면서 거의 매일 야근하는데 이 회사 계속 다녀도 될까요
전 직장은 유지보수 업무가 많아서 계속 코드를 보긴 했으나 이직한곳은 개발환경이 더 좋아졌다기보단 여긴 개발 외 다른업무를 주니 앞으로 다닌다 해도 개발툴 킬 일이 있을까 싶네요…
매일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내요
지금 퇴사한다 하더라도 바로 이직은 어렵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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