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Cursor, Windsurf 같은 툴들이 나오면서 '바이브코딩'으로 혼자서 서비스를 런칭했다는 후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의문도 드실 겁니다.
"진짜 비즈니스 가능한 수준의 MVP가 나올까?"
"결국 나중에 에이전시를 다시 찾아야 하는 거 아냐?"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고자, 현직 IT 에이전시 대표이자 개발자가 직접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바이브코딩'의 실제 효용성과 한계를 가감 없이 공유하는 무료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 이런 분들이라면 꼭 참여해 보세요!
예비 창업자: 혼자서 개발을 시작할지, 에이전시를 찾을지 고민 중인 분
기획자/PM: 내 아이디어를 AI로 직접 빠르게 구현해보고 싶은 분
대표님: 개발팀 없이 MVP를 검증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찾고 계신 분
🎁 이번 웨비나의 특별한 혜택
이론만 설명하는 지루한 강의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제출해 주신 실제 아이디어를 추첨하여 연사가 직접 '바이브코딩'으로 구현하며 어디까지 가능한지 그 과정을 명확하게 보여드립니다.
강연 주제: 혼자서 바이브코딩으로 서비스 런칭, 정말 가능할까?
일정: 4월 15일(수) 오후 3시 (90분 진행)
참가비: 무료
신청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 및 아이디어 제출
‼️ 자세한 강연 정보 및 강연 신청하기
👉 강연 신청 : https://slashconnect.co.kr/web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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