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개월 지방 장기 체류 출장 시 지원에 대해...
서울과 5시간 걸리는 지역에 n개월 장기 체류 출장 중입니다.
(지역, 기간은 명확히 쓰지 않았습니다.)
1인 1숙소 지원
주말 서울 왕복 KTX 비용 지원
- 주말에 출장지 체류시 0원
- 숙소 ←> KTX역 택시비 지원 0원 (외진 곳이라 대중교통 이용 시 1.5시간~2시간 ㅇ이상. 택시비 18000원 정도)
평일 점심, 저녁 각 1만원 영수증 지원
- 아침 제외
- 주말 체류 시 식대 제외
- 1만원 초과분은 개인 부담
- 식사 안할 경우 0원
숙소 청소도구(빗자루), 세탁 세제 등은 개인 부담
출퇴근 법인 차량, 유류비 지원 (배차간격 짧은 노선이 45분인 곳)
6. 주말은 토요일 점심 정도나 숙소 주변에서 해결 가능. 그 외 시간은 식당들이 문을 닫아 차로 20~30분 동네에 가야 함. (배달도 없지만 배달료로 7000원 나오는 곳)
사실상 서울에 있을 때보다 개인 지출이 더 발생하는 구조로
특히 나이 어리거나 저연차 직원들은 타격이 큰 상태입니다.
장기 출장 시 이런 구조가 맞는 건지 의견들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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