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경영진·고객에게 들은 황당한 말들을 찾습니다!

[개발자 대나무숲이 열렸습니다] 개발자가 경영진·고객에게 들은 황당한 말들을 찾습니다!
“쿠팡 같은 서비스, 한 달이면 만들죠?”
“그거 그냥 코드 몇 줄만 고치면 되는 거 아니에요?”
“예산은 없는데, 좋은 레퍼런스가 될 테니 만들어주세요.”
“아이폰에서 되면 갤럭시에서도 당연히 되는 거죠?”
개발의 ㄱ도 모르는 사람들이 툭 던지는 말들.
경영진에게도, 고객에게도, 수없이 들었지만 어디 가서 하소연하기도 애매했던 그 황당한 경험들… 참 답답하셨죠?
이제 속 시원하게 풀어주세요.
여러분이 직접 들었거나, 주변 개발자들이 겪은 황당 발언들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회원들이 가장 공감한 발언 3개를 OKKY에서 선정해서 상품을 드립니다.
가장 많은 호응을 받은 10개는 OKKY 닉네임과 함께 ‘인고(忍苦)의 전당’ 콘텐츠로 영구 게시됩니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그 순간들, OKKY 대나무숲에서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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