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무기계약직 하는 친구들과 이야기 나눴는데
월급이 190 200인데
3개월마다 기본급의 100%가 나오고 + 뭔수당 뭔수당 하면
연봉으로 3400~ 3600쯤 된다네요 + 호봉(1년)은 1년에 3~5만원씩 증가
60세까지 정년 보장이구.. + 여기에 부업하는게 금지인데, 가족사업으로.. 퇴근하고 하던지 몰래 뛰던지 하면 그 금액은!!
중소기업에서 160만원으로 시작해서, 2년 10개월간 240(파견으로 방값 밥값 지원 - 매달 6~70만원 되는 돈) 받고 퇴사한 제 생각으로는
실력 쌓이면 돈이 더 되겠지만 / 60세까지 정년 보장이 어떻게 보면 엄청난 메리트로 보이네요! + 연고지에서 근무
대신 계약직 1년 근무하고.. 계약 만료 때려버리면 1년 그냥 날리는거고 + 연장되었다해도 무기계약직 심사에서 떨어지면 계약직으로 1년 더해서 확정(법으로..3년이면 무기계약직전환해야한다는 법이 있다더라구요) 찍어야하구
그냥 이런 쪽도 있구나, 웹개발과 관련있는 유지보수나 전산은 없을까? 생각도 들고
si 경력 채우고, 무기계약직 노리면서 일하면서 -> 공기업 경력직 채용 응시 계속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고
사는 얘기에 글 올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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