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일단 여기다 적는게 맞는건지 잘모르겠네요... 애매해서 ^^;;
2022년도 부터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프리랜서 대상으로요
의무 가입은 아니기에 기존 방식인 월 계약금액 * 3.3 % 방식으로 해도 됩니다.
이번에 권고 하는 방식으로 설명을 해볼까합니다.. (이런정보 올라온게 없어서요 )
예를들어 IT 프리랜서 개발자 가 업체와 계약시 740 만원이면
공제하는 항목은 소득세, 지방소득세, 고용보험료, 산재보험료 입니다.
계산하는 방식
가. 소득세, 지방소득세
이거는 기존 프리계약시 원천세 인 계약금액 * 3 % -> 소득세 (222,000)
계약금액 * 0.3% -> 지방소득세. (22,200)
나. 고용보험료
① 계약금액 * 15.7% (예술인/특수목적고용인 으로 경비 처리하는 최대금액 ) -> 고용보험료를 산출하기위한 참고금액 (1,161,800)
즉, (계약금액 - ⓘ 계산한금액) * 0.8% 하면 이게 고용보험료 . (49,905)
다. 산재보험료
이 항목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정한 소프트웨어 프리랜서 들의 신고 직업군에해당하는 고정금액의 0.35% 금액임.
즉, 3,937,500 원 * 0.35% = 산재 보험료. (13,781) ( 앞의 금액은 고정임. 즉 산재보험료는 IT개발자는 모두 동일함. )
참고사항
가. 산재보험료, 고용보험료는 업체 반 개발자 반씩 납부하는 구조입니다.
나. 고용보험료 계산 방식이 계약금액을 직접 0.8% 계산하는것보다 경비처리하면 조금더 세금 덜낼수 있고 계약한 업체 도 세금 을 조금이라도 아낄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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