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자리를 구하면서 몇 군데 연락해봤는데 바로 연락이 오더라고요.
일단 말투가 "형이 다해봤어~" 느낌에다가 이력서를 단 한 줄도 안 읽어보셨더라고요.
그리고 소개하길, 스터디원-스터디원이 아니라 "너는 교육생이다."라는 식으로 소개를 하네요.
프로젝트 내용은 나를 믿을 수 없으니 한 달 후 공개?라고 그러고...
일단 제 DNA가 거부해서 속는 셈 치고도 안할 것 같지만, 다른 분들도 조심하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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