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웨어 개발 5년차
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 5년차 펌웨어 개발자입니다.
통신장비를 만드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으며
연봉은 3500정도 됩니다
주로 하는 일은 무선통신장비와 네트웍장비 코딩이 주 입니다.
it회사이지만 복지도 적고 연봉도 낮은 편이라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랑 마음이 잘맞는다는 거 빼면 장점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이직을 마음먹고 있는데 뭔가 살펴보면 살펴볼수록
펌웨어는 좀 시장이 좁다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
100% 소프트웨어인 분야(웹, 앱 등)는 여기저기 이직하면서 몸값올리고 경력쌓는다는데
펌웨어는 대체로 대학원 가라고 추천을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이러면 실무경력이 쌓이는건 아닌데 이게 의미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러다보니.. 펌웨어 계속해도 되나 싶고
나중에 이직하려고 하면 나이도 더 차고 해서 이직이 더 힘들까봐 걱정입니다.
혹시 여기도 펌웨어 개발자 분들이 많이 계실려나요??
펌웨어 개발자의에 대한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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