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적성이라는게 본인이 좋아하는일 재미있는 일쪽으로 취업하는거라고 들었는데.. 저는 잘 납득이 안갑니다.
저는 일경험이 적지만.. 단기알바,공공근로,근로학생 단기로 해보면서 느낀점이 그냥 돈벌려고 하는거지, 흥미나 재미가 있어서 한다는건 공감이 잘안되요... 나만 그런가..
유일한 낙이 유튜브 보거나, 혼자 영화관 가는건데...원래는 게임하는거지만..
인프라쪽 국비과정 듣고있는데, 리눅스로 서버 구축하거나 숼스크립트 짜거나, 네트워크 구성도 만들다가 설정 꼬이거나 막히면 구글링하는데 구글링에서도 답이 안나오면 화만 나고 샷건치고 싶은 마음만 생기네요.
그러면 다른일 알아보라고 주위에서 그러는데, 솔직히 다른쪽도 알아봤는데... 말로만 들어서는 체감이 안오네요...
월급적게 받아도 좋으니까 OP쪽으라도 가서 일해야하나 생각도 들구여... 어차피 결혼포기하고 싱글족으로 살려구요.
Op쪽은 나이많아도 받아주나여? 아니면 젋은사람만 뽑나요?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