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면접 보고 온 곳인데
되게 빨리 전화와서 추석(주) 지나고 바로 출근 되냐고 물어보십니다.
10월에 와도 되는데 뭐 그럼 또 연휴 껴있어서 미뤄질 것 같다고...
현재 백수라 상관없긴 하지만..
면접 때 그냥 저냥 본거같고,
쓰는 언어만 같고, 산업 분야가 달라서
경력 50% 해줄 것 같았는데 80%정도 해준거같고
연봉쪽 계속 물어보길래 못해도 3700 이상 생각 중이라고 했습니다
(첫 직장 4년차 4300, 1차 이직 4년차 5300 IT회사가 아니라 연차 대비 좀 높을 수 있습니다.. )
결과적으로 4500에 해주고 연차도 3년차로 해준거같은데(1년 근무 후 대리 직급)
들어오시면 3개월 수습 기간 있으시고(이건 뭐 당연하니까.. 신입은 아니라 연봉100%)
1년 계약 후(입사할 부서 팀장급 얘기로는 연구소라 나가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 업무 능력이 맞는지 등 확인)
2년차 때 정규직 전환이라고 합니다.
그럼 1년 수습인거 아니냐고 했는데 말로는 계약직이나 정규직이나 차이 없고
자기들 규정이 그렇다네요
사람인 잡플 아무리 찾아봐도 계약직이란 단어는 안보이고,
입사는 당연히 정규직으로 지원한거구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중견은 아니고 중소~중 정도 되는 회사입니다..(100인이상 매출 700억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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